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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 경제] 온실가스 감축 위해 청정석탄기술 개발·장기 에너지 정책 필요 [2016-6-12] 작성일:2016-06-13 / 보기:1100
    [박희준 논설위원 ] 한양대에너지거버넌스센터 2016년 학연산 연구성과 교류회 발표 우리나라가 203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배출양을 배출전망치(8억5100만t)에 비해 37% 감축하기 위해서는 500메가와트급(MW) 석탄화력 10~...
[KBS 스페셜] 저유가의 패러독스 [2016-3-31] 작성일:2016-04-01 / 보기:1478
KBS 스페셜 - 저유가의 패러독스 / 2016년 3월 31일 방영   국제 유가가 곤두박질치면서 세계 경제는 몸살을 앓고 있다.경제 침체의 신호탄인 저유가의 공포는어디서부터 시작됐고,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  □ 남미 최대 기업의...
[투데이에너지] 저유가, 에너지 시장에 긍정/부정측면 공존 [2016-3-8] 작성일:2016-04-28 / 보기:1082
[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] “에너지시장에서 저유가 상황은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측면이 함께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낮은 국제유가보다 정부의 정책 방향이 기후변화 대응에 더 중요하게 작용할 것으로 보입니다” 외교부가 8일 플라자호텔에서 ‘저유가 시황이 ...
[대학저널] 한양대, NBR과 에너지외교·정책 해법 모색 [2016-3-10] 작성일:2016-04-28 / 보기:1278
[대학저널 이원지 기자]  한양대, NBR과 에너지외교·정책 해법 모색 한양대 에너지거버넌스센터-미(美) 아시아정책연구소(NBR), 아시아 에너지 안보 공동연구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(총장 이영무) 에너지거버넌스센터(센터장 김연규 교수)와 ...
[EBN]아시아 LNG허브, 한·중·일 가운데 유리한곳 어디? [2016-2-26] 작성일:2016-10-19 / 보기:687
아시아 LNG허브, 한·중·일 가운데 유리한곳 어디? 중국 "소비·인프라 가장 유리", 한국 "복수허브 필요"미국 셰일가스 판매설비 완료되면 천연가스황금기 재도래     ▲ 2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동북아LNG국제세미나에서...
[KBS 취재파일 K] 역사상 가장 중요한 2주 [2015-12-14] 작성일:2016-01-28 / 보기:1113
[KBS 취재파일 K] <프롤로그><녹취> "어떤 반대도 들을 수 없습니다. 파리 기후협정이 통과됐습니다."<인터뷰>반기문(유엔 사무총장) : "모든 국가들이 지구 온도 상승을 섭씨 2도 이내로 제한하는데 동의했습니다."<인터뷰&...
[폴리뉴스] 'TV 책을 보다'에서 만나는 '오일의 공포', 저유가와 미국-사우디 관계 '오해였나' [2016-01-18] 작성일:2016-01-28 / 보기:1164
[폴리뉴스 오현지 기자] 'TV 책을 보다'에서는 저유가가 왜 위험한지 다룬 책 '오일의 공포'를 소개한다. 18일 방송되는 KBS 1TV 'TV 책을 보다' 101회에서는 '오일의 공포'(손지우-이종헌 저)에 대해 알아본다. 초저유가가 불러오는 보이지 ...
[매일경제] 셰일가스의 역설...2020년 유가급등 가능성 [2015-12-15] 작성일:2016-01-28 / 보기:1117
[매일경제 신수현 기자] '에너지전쟁' 세션 참석자들이 셰일혁명에 따른 에너지시장 변화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. 왼쪽부터 김연규 한양대 교수, 고야마 겐 일본에너지연구소 수석이코노미스트, 천웨이둥 중국해양석유총공사 수석이코노미스트, 타티나 미트로바 러시아 과학아카데미...
[에너지경제신문] 한양대 김연규 교수, '마르퀴즈 후즈 후' 등재 [2015-10-23] 작성일:2015-10-26 / 보기:975
[에너지경제신문 천근영 기자] 한양대는 김연규(50) 국제학부 교수가 세계인명사전인 ‘마르퀴즈 후즈 후’(Marquis Who‘s Who) 2016년 판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. 김 교수는 에너지 안보 및 북미 셰일가스 혁명과 관련해 총 70여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...
[머니투데이] 김연규 한양대 교수, '마르퀴즈 후즈후' 등재 [2015-10-23] 작성일:2015-10-26 / 보기:897
[모두다인재 김현정 기자] 한양대학교는 김연규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'마르퀴즈 후즈 후(Marquis Who's Who)' 2016년 판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. 김 교수가 등재된 것은 자신의 전문 분야인 에너지 안보와 북미 셰일가스 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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